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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나를알다/추억
- Post at | 2009/06/25 22:33 | by 나를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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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을 가다 090606
오랜만에 가본 인사동..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볼것도 많고 항상 기분이 좋은 곳..
언젠가 다시 한번 가봐야지..
인사동의 한 장소에서 나름 멋져서 찍어본곳..
인사동의 명소 '쌈지길' 가볼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길도 재미가 있고..
하지만 너무 장사속 길인듯..
여자들이 좋아할만한곳이다.
쌈지길 풍경 결코 사진을 삐뚫어지게 찍은것이 아니다..
참 재미있는길.. 그리고 중간중간에 사진 찍을곳도 많은곳..
정통적인 방식으로 떡방아를 찌고 있던 분..
참 힘들었을것 같다. 하지만 좋은 볼거리가 되었음..
쌈지길에 있던 북카페.. 한번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한글판 '스타벅스' 짝퉁이 아니라 진짜 스타벅스이다..
처음보면 누구나 왠지 어색한 간판;;
마지막으로 나오면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아쉬움이 남는곳..
올때마다 새로운곳.. 다음번에는 어떤것이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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