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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7/27 22:03 | by 나를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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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오늘 우연히 잠자리를 잡았습니다. 벌써 잠자리가 있을 시기인가 보군요. 잡고나서 사진 찍고 바로 놓아주었습니다. 멀리멀리 더 큰 하늘로 날아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또 하나의 생명을 구했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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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건..밀잠자리인가요?!멋지게 생겻네요!!
제가 잠자리는 고추잠자리밖에 몰라서요..ㅎㅎ
밀잠자리인지는 잘 모르겠네요..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잡아봐서 기분은 좋았습니다..ㅋㅋ
매번 잡으려 하면 도망가는 잠자리였는데
이렇게 가까이서 보게 되네요~! 게다가 살려주셨다니~! ^^
이 잠자리 상태가 안좋았는지 비실비실 하더군요;;
그래서 쉽게 잡았어요..
잡았더니 왠지 가만히 나두면 죽을것 같아서 나줬어요..ㅎㅎ
으악 잠자리..전 그 낚시터에 가면 뭐죠 그..실잠자리?
정말 정말 작고 얇은 잠자리 있잖아요 ㅎㅎ 그것만 좀 괜찮고
다른건 ㅜㅜ 역시 조금 징그러워요
근데 이상하게 왜 잠자리는 앉은데 또 앉고 앉은데 또앉을까요 ㅋㅋㅋㅋㅋ
아 실잠자리인가?? 흠-_-ㅋㅋ
그게 귀엽죠.. 저는 왕잠자리가 무섭더군요.ㅠ
개인적으로는 고추잠자리를 제일 좋아해요..ㅎㅎ
비밀댓글입니다
ㅎㅎ 등록했음
어릴때는 동네에 잠자리가 많았는데 언제부턴가 전부 사라졌어요.ㅠㅠ
그나저나 손톱좀 다듬으셔야겠다능..^^
그러게요.. 예전에는 정말 많았는데..
그나저나 제가 손톱을 길게하고 다녀서;;
항상 손톱을 지적받죠..ㅠㅠ
그래도 저는 저게 익숙해서리..ㅠㅠ
어릴때는 말잠자리라고 주먹크기만한 잠자리도 날아다녔지요..
그거 지나가면 두려움이 몰려와요..먹힐까봐~~
흐흐.. 그렇긴 하네요..
저도 잠자리 왕잠자리 보면 무섭던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