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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나를알다/추억
- Post at | 2010/07/24 23:33 | by 나를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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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계곡 방문기(?)
열대아가 성행(?)하는 가운데 급작스럽게 용소계곡이라는곳에 다녀왔습니다. 다음지도로 찍고 싶은데 아무리 찍어도 나오지를 않네요. 안타까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이렇게 사진을 올립니다.
오전부터 갔는데 사람들이 없더군요. 들리는 소문(?)는 목욕탕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사람들이 많았는데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음.. 설마..;;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이들이 놀기에는 좋은곳입니다. 고등학생정도가 되면 놀기에는 물이 적으며 수면도 낮더군요. 물은 정말로 깨끗하고 좋은데 가족끼리 놀기에 좋은것 같네요.
평상이 많은데 돈을 받고 대여를 해주는것 같네요. 저는 빌리지는 않았는데 가보면 알겠지만 평상의 위치가 나름 좋아서 빌리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물은 정말로 깨끗합니다. 하지만 깊이가 낮은게 아쉽고 물도 그리 많지를 않으니 아쉽네요.. 말그대로 가족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네요..ㅎㅎ
텐트도 칠수도 있고 취사도 할수 있고 나름 놀기에는 좋네요..ㅎㅎ;;
사람들이 많아서 더 상류로 올라갔습니다. 이쪽은 한가해서 좋네요..
고기를 구워먹기 위해서 주위에 돌들로 탑(?)을 쌓고 숯을 피웠습니다.
나름 맛있었던 고기..ㅎㅎ 역시 밖에서 먹으니 좋네요..
돌탑도 쌓았고요..ㅎㅎ
다시 처음의 자리로 갔더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 왔었습니다.헐.. 이래서 목욕탕(?) 이었군요.ㅠ
저도 저 자리에서 나름 다이빙하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한두번쯤 가볼만한곳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더운 여름 한번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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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좋은데 다녀 오셧네요
저도 가보고 싶은데 전 부산이라 강원도까진 너무 멀군요 ㅜ.ㅜ
부산근처에도 이런곳 많을꺼에요..ㅎㅎ
더운데 한번 다녀오세요..ㅎㅎ
8월초에 친구들이랑 계획은 잡고 있는데 애들 회사 때문에 어찌 될지는 모르겠네요 ^^;
오 한번 놀러가세요..ㅎㅎ
좋은 추억남기고 오셔야죠..ㅎㅎ
음 다시 보니 기억이 생생하다 ^^
물은 깨끗 더운 여름 날리기엔 나름 괜찮았는데
고기 냠냠 가위는 왜 안가져가가지궁 ㅎㅎ 통째로 먹었네 ㅎ
ㅋㅋㅋㅋ
벌써 몇개월이 지났다..
이제는 다시는 못할것 같기도 하고..ㅎㅎ
아쉽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