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series KINZU+ Optical Mouse 영입??


얼마전에 컴퓨터를 새로 조립을 하면서 이번에 마우스도 한번 새로 바꿔봤습니다.
바꾸는김에 약 4년정도 사용한 마우스패드도 바꾸게 되었죠.. 사람들이 컴퓨터를 살때 마우스와 키보드 마우스패드를 많이 무시하시던데요.. 절대로 그러면 안되다고 생각이 드네요.. 특히 마우스는 아마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만지는 기기중 하나 일겁니다. 대략 하루에 한시간만 사용을 한다고 하더라도 500클릭 이상을 누르실건데. 그만큼 내구성이 중요하죠.. 특히 마우스 쓰다가 망가지면 그날은 거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짜증이-_-;; 키보드도 은근히 중요해서 생각보다 잘망가지고 타자감 이런것이 중요해요. 그냥 막쓰는 키보드 말고 최소 중간급 이상쓰시면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아실겁니다. 마우스패드도 중요한데 위에 말한 마우스와의 궁합이죠. 싸구려 마우스와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시면 가만히 있어도 커서가 덜덜덜(?) 거리는 현상을 보실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데로 이동하지 않는 그런 신기한(?) 일이 벌어지는것도 다 이런것 때문에 그러죠..

 또한 키보드와 마우스는 AS가 잘됩니다. 키보드는 생각보다 잘안망가지지만 마우스는 망가지면 대부분 그냥 버리시고 새로 사시는데요. 저는 무조건 AS합니다. 보통 제가 그동안 잘 쓰던 Microsoft사의 마우스는 무상3년이라서 보내면 무조건 교환을 해주거든요. 이것을 잘 이용하는것도 좋으실듯 해요. 저는 그리고 항상 여유분 마우스는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요..

대부분 사람마다 좋아하는 메이커가 다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Microsoft사의 마우스를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은근히 내구성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 모험 아닌 모험을 해봤습니다. 보통 로지텍사의 마우스가 인기가 많은데요. 저는 이상하게 정이 안가더군요.. (나쁘다는게 아니고 저는 마음에 안들어요ㅎ)

이번에 한번 Steelseries를 사보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보급형인 KINZU+시리즈를 사보게 되었네요. 좋은지는 아직 잘 모르겠고요. 일단은 평가는 인터넷에서 좋아서 사보게 된거에요..


새로영입한 KINZU+ 입니다. 광마우스이네요. 레이저 마우스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나중에 여유가 되면 사용을 해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로지텍사의 G1 마우스를 노리고 만든 마우스라고 하네요.


오른쪽은 그전에 사용한 Microsoft사의 뉴익스 3.0입니다. 약 3년정도 사용을 하였는데 이제 슬슬 맛이 가기 시작하네요 A/S 받아봐야겠어요. 이번에 새로산 이유도 이 마우스가 맛이 가기 시작해서 바꾸는겁니다. 왼쪽에 인터넷을 할때 앞으로 뒤로 버튼이 있는데 이게 맛이 가기 시작했거든요. 이 버튼 한번 맛 들이면 절대로 못 버립니다. 정말로 편해요.. 그 이후로 이런 기능 버튼 있는 마우스만 쓰게 되더군요.(물론 이번에는 제외;)
휠버튼과 비슷하게 편리성은 정말로 최고입니다.

이렇게보니 졸지에 투 마우스가 되었군요.. 참고로 뉴익스3.0는 A/S 보낼 예정입니다.


마우스패드도 같이 주는김에 같이 받았습니다. 마우스 패드는 Qck mass시리즈로 그중에서도 mini시리즈로 가장 작게 나온 마우스패드인데요. mini라고 해봤자 보통 마우스 패드와 크기가 같아요. 그만큼 Qck 시리즈는 크기가 굉장히 크게 나오는 편이죠..


KINZU+ 패키지입니다. 워런티 1년이네요. 약간 아쉽긴 하네요. 제가 사용한 경험으로는 저는 마우스가 보통 2년째부터 맛이 가기 시작하던데 1년이면 안타깝긴 하네요. 흑.. 이점은 아쉽긴 합니다.


광마우스니 빛이 나옵니다. 밑면에도 로고가 있네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뉴익스 3.0도 같이 밑면을 보겠습니다. 전면이 다 보여서 더 화려하긴 합니다. 물론 실제로도 뉴익스3.0이 더 고가이고 KINZU+ 보급형이라면 뉴익스3.0은 중급기정도가 되겠네요.


제 손입니다; 뉴익스3.0이 마우스 치고는 큰편이라서 이거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KINZU+는 작다고 느껴지네요. 실제 크기는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는 마우스와 크기가 비슷한데요. 제가 뉴익스3.0을 쓰다보니 큰 마우스가 몸에 적응이 되었네요. 참고로 제 손도 작은편인데요. 적응라는게 무섭네요..


기존에 쓰던 마우스 패드입니다. 전에도 지금의 마우스패드와 같은 Qck mini시리즈.. 즉 지금의 마우스패드와 같은것을 사용을 했습니다. 이것도 4년정도 사용을 하니 저렇게 마우스 패드가 변질이 되어서-_-;; 마우스 패드를 알아보는김에 어쩌다보니 마우스를 같이 사게 된거긴 합니다만...ㅎㅎ 이 마우스 패드에 대한 만족도가 너무 좋아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로고가 변경되어서 그렇지 실제로는 같은 모델임)

현재 마우스에서 그나마 인기가 있는 기종은 삼성 애니젠 시리즈가 가장 많이 팔리고 있더군요.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 해서 하지만 정교한 맛이나 그런것이 떨어지는 편이에요. 보통 PC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로지텍사에 G1 마우스가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아마도 이것이 국민 마우스로 봐도 될듯 해요. 저렴한 가격과 내구성과 신뢰도는 가희 타기종에 비하면 대박인듯.. 나름 좋은 PC방에 가면 많이 깔려 있더군요.

그냥 순전히 인터넷이나 문서 작성을 하시는분들은 가격을 추구하신다면 삼성 애니젠 시리즈를 추천하고요. 그냥 무난한 게임용이라면 G1를 추천을 합니다. KINZU+도 이에 대응해서 나온 마우스인데 지금을 보니 가격이 G1보다 저렴하니 한번 노려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RAZR사의 데스에이더나 Steelseries사것도 좋으나 너무 비싼듯 하고요. 물론 여유가 있다면 노려보시는것도 좋고요..

인터넷이나 문서작성을 편하게 하고 싶다면 Microsoft사의 마우스도 추천합니다. 기능버튼이 많이 달려 있어서 정말로 편하게 이용을 하실수 있어요.. 그외에도 굉장히 마우스가 많으나 한번 이번 기회에 신경써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절대로 마우스 망가졌다고 버리지 마시고요. AS기간 남은 마우스는 새로 교환하시면서 쓰세요.

그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나를알다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복(복날)과 옥수수  (4) 2010/07/29
초복(복날) 그리고 헌혈  (16) 2010/07/19
Steelseries KINZU+ Optical Mouse 영입??  (2) 2010/07/18
새우후라이드 와 맥주  (4) 2010/07/17
성교육  (6) 2010/07/16
컴퓨터 구입기(AMD Phenom2 X6 1055T)  (14) 2010/07/15
Trackback Address :: http://www.shadowneo.net/trackback/412 관련글 쓰기
  1. 정말감사합니다 .익스랑 킨주랑 보고있는데 사이즈 면에서 킨주가 너무 뒤떨어지는거같네요 .. 제 손을 보면요ㅠ 이거 무지궁금해서 문의올리고 인터넷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네요 좋은하루되세욤 ~ 덕분에 좋은정보알아갑니다.

가슴아 뛰어라!!

나를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