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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in | 나를알다/잡담
- Post at | 2010/06/08 00:19 | by 나를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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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전에 제가 헌혈을 해드린분(헌혈 : http://www.shadowneo.net/371) 분께서..
어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제 피를 받아서 그래도 잘 되시길 바랬지만 안타까운 날이었습니다.
비록 얼굴을 뵙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셨지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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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내요 ㅠ.ㅠ 명복을 빕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안타깝더군요..ㅠㅠ
에휴.오빠가 헌혈까지 했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러게-_-;;
처음으로 착한일 한것 같은데;;;
안타깝다;;
헉...안타깝군요...
오 우리 No.1 복산동이 왠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