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전에 제가 헌혈을 해드린분(헌혈 : http://www.shadowneo.net/371) 분께서..

어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제 피를 받아서 그래도 잘 되시길 바랬지만 안타까운 날이었습니다.

비록 얼굴을 뵙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셨지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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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타깝내요 ㅠ.ㅠ 명복을 빕니다. ㅠ.ㅠ

  2. 에휴.오빠가 헌혈까지 했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헉...안타깝군요...

가슴아 뛰어라!!

나를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