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산 등반


오랜만에 등산이라는것을 해봤다..
나름 등산용품도 사고 준비도 이것저것하고..
오랜만에 하는 등산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꽤나 힘들었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가서 느끼는 그 기쁨이라는것은 말로 할수가 없다..

올라가보니 생각보다 낮아서 놀랐는데?(799m)
알고보니 월아산보다 더 높단다.. (471m)

수고했고 다음에도 더욱더 잘할수 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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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 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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