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 사부님하고


예전에 잠깐 취미삼아 운동도 할겸 태권도를 다닌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사부님하고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우연히 제가 다닌 도장이 여사부님이라서 더 좋았던것 같군요..


나이도 저보다 많으셔서 누님처럼 아주 잘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종종 연락하고 지내고 있네요.

이제보니 벌써 몇년이 지난 사진이군요..
시간 참 잘가네요..
오랜만에 사부님께 전화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이래봐도 검은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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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그립군요.태권도..ㅠ_ㅠ

가슴아 뛰어라!!

나를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