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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2/05 21:53 | by 나를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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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사부님하고
예전에 잠깐 취미삼아 운동도 할겸 태권도를 다닌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사부님하고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우연히 제가 다닌 도장이 여사부님이라서 더 좋았던것 같군요..
나이도 저보다 많으셔서 누님처럼 아주 잘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종종 연락하고 지내고 있네요.
이제보니 벌써 몇년이 지난 사진이군요..
시간 참 잘가네요..
오랜만에 사부님께 전화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이래봐도 검은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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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립군요.태권도..ㅠ_ㅠ
크큭..
그러게요 이때 힘들긴 해도 재밌었는데..
저도 이때가 그립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