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채도 사진..


예전에 카메라 산지 얼마 안되어서 거제도가서 찍은겁니다..

거제도 바람의 언덕에서 찍었네요.. 얼마 없는 제 사진입니다..
요즘 따라서 왠지 물빠진색 일명 저채도 사진이 마음에 드네요..

제가 찍은 사진은 얼마 없지만 그중에서도 그나마 마음에 드는 사진..
그것도 한번 채도를 빼봤습니다..
그럭저럭 마음에 드네요..

왠지 저채도색은 과거를 보는것 같고.. 왠지 기분 좋은일들이 많이 생기네요..

예전에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사진은 항상 즐거운 사진만 찍는다고..
물론 슬픈사진도 찍지만 우리는 즐거울때 사진을 더 많이 찍자나요??

한번 제 사진 올려봅니다..

위과 원본이고 아래가 채도를 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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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ed from 그것은 휘날리는 추억처럼
    • At 2009/09/11 23:45

    이번에 또 한번 올립니다;; 아 이런.. 쫌 나름 귀여운척 한 사진이에요.. 욕하지 마시길.. ;;; 대구에 허브힐즈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1. 우와~~ 여기 바람의 언덕이군요.. ㅎㅎ 드라마 촬영도 자주하는 그곳

    핸섬한 분이 나와서 더욱 ..... 멋지군요

  2. 저채도 사진도 나름 느낌이 있네요~ ㅎㅎ
    하지만 저는 푸른 바다가 더 좋네요. ^^;ㅋㅋ

  3. 바람의 언덕이군요...
    넘 샤방샤방한게 좋으네요^^

가슴아 뛰어라!!

나를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