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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9/07 23:26 | by 나를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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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Sheep) 진양호 090110
예전에 진양호에 갔다가 보게 된 양입니다.
너무 쑥스러워 하는것 같아서 한장 찍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네요.. 부끄러운듯 보는 그 눈빛...
나중에 시간되면 한번 찾아가봐야겠습니다..
날씨가 추운 어느날... 그날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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