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TV프로그램


제가 왠만해서는 TV를 안봅니다;;
안본지 꽤 된것 같네요..
그렇다고해서 완전히 안보는것은 아니고요..
몇몇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은 봅니다..

그중에서도 바로 고발프로그램인데;;
'소비자고발'이나 '불만제로'가 대부분입니다..
이것은 꼭 챙겨보는편이죠.. 혹시라도 못보면 다시보기로 보던가 그런식으로 열정적으로 봅니다.


물론 이런것을 너무 보니;; 약간은 부정적인 면이 많이 생기더군요..
무슨것을 잘 믿지 못하고 의심하게 되고...
그래도 우리의 알권리는 끝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들의 가려운곳을 잘 긁어주는 곳..
일상에서 우리가 접하고 있지만 나름 충격적인것을 알려주고 있죠..;
좋긴 하나 너무 보면 정말로 세상에 믿을것 없다는 내용입니다.


위에 소비자 고발과 비슷한 내용이긴 하나..
구성이 뭐 스파이를 심어놓나? 너무 안에 들어가서 하더군요..
그리고 약간은 엄숙하기 보다는 소비자 고발에 비해서 가볍다고 느껴지네요..
특히 맛깔스러운 성우님의 목소리는 정말로 ㅎㅎ;;


꽤 장수 프로그램이죠? 나온지 거진 10년이 다 되어가는것 같은데..
예전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소재가 많이 떨어졌는지 약간은 억지로 내용을 나오기도 하더군요;;
노트북으로 계란후라이 만들기? 등.. 알고보니 8시간인가 댑혔다는데;; ㅎㅎ
이런식의 약간으니 억지성은 있어요.. 그래도 재미있다고 생각되요..
특히 예전에 나온 식품에 대한 스펀지는 정말로 충격적이었죠..



최근에 보는 프로그램으로 '황금어장' 자체를 보는것은 아니고 이안에 나오는..
'무릎팍도사'를 봅니다. 연애인보다는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들이 나오는것을 좋아해요..
특히 이제까지 나온 '안철수', '한비야'씨 편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계속 좋은프로 나왔으면 하네요..


거의 최고의 개그프로그램이죠.. 개콘..
굉장히 열혈팬입니다.
요즘은 약간은 식상하기도 하고 뻔한 내용도 많으나 꼭 보는 편입니다..


TV를 제가 잘 안보는 이유는 너무 형식에 맺혀있어서..
사람들이 모여서 TV 드라마 이야기나 그런것이 전 별로더라고요..
한번 못보면 계속 봐야하고 그것에 매달리고..
저는 그냥 잘 안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위에 프로그램도 비슷하긴 하나 그냥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말이 약간 꼬이는데 뭐 다 좋게 받아드리면 모든지 다 좋은거죠..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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